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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. 08. 08
제   목 : 내가 미쳤어~ 내가 미쳤어~~
작성자 : 김혜경     파일첨부 : 20100109-005.jpg 조회 : 4884



늦게 배운 도둑질이 더 무섭다고,

몇개있는 주황색과 빨강색 르크루제냄비는 딸 시집갈때 준다고 꽁꽁 싸놓고...
나는 다른 색으로 미친듯 사들이고 있다.

키위색 타원만 있던 것이고,
나머지 28㎝ 파랑, 22㎝ 버건디, 20㎝ 클래식 그린, 18㎝ 캐리비언 블루, 14㎝ 노랑,
이 다섯가지, 모두 2개월 이내에 쉐어마인드에서 사들인것들.

기둥뿌리 휘청!!
그런데 남편말이 더 걸작이다,
"중간에 빠진 것 있는 것 같은데...채워야하는 거 아닌가?!"

남푠, 감솨...계속 지르겠습니당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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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호일 너무 감사한 김혜경 선생님..
사이즈를 다 채우시면
이제는 르크루제 색상을 부탁드립니다. ㅋㅋ
2010-01-14
 
곽순옥 저와 비슷하군요..
저도 딸둘이라 나중에 시집갈때 주면 되지뭐~
하며 계속지르고 있습니다~
김호일 사장님말씀이 더 압권이군여~~ㅋㅋ
2010-08-28
 
장현영 ㅋㅋㅋㅋㅋㅋㅋ 아 댓글들 보고 빵터지고 가요 ㅎㅎㅎㅎ 2013-03-24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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